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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직원
작성일 2018-08-16 17:09:55
제목 회사 여직원.
내용

저희 회사에 21살 갓 대학 졸업한 신입 직원이 있더랬죠..

 

근데 이 친구가 옷을 정말 타이트한걸 많이 입어요..

 

바지도 스키니에.. 치마도 정말 짧은것만..

 

너무 따먹고 싶은데..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우리 횐님들은 이런경험 없으신가요~?

 

남친도 있긴한데 애가 맹해서..

 

회식자릴 활용해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 옷도 완전 꼴릿하게.. 몸매가 그냥 바비인형입니다..

 

횐님들 참을까요? 직진할까요?

 

철컹철컹 각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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