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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분석가
작성일 2018-08-03
제목 8월 3일 일본야구 스포츠 픽
내용

[국내야구,일본야구 주력,부주력조합 올킬인증] 

 

주력조합. 세이부 승 + 야쿠르트 오버 + 두산 승 + 넥센 언더 [올킬]

부주력조합. 삼성 언더 + 롯데 승 + KT 언더 + 요미우리 언더 + 라쿠텐 승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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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의 선발 니시 유키(5-9, 3.84)는 이번 시즌 10번의 QS를 기록하고도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5승을 챙기는데 그쳤다. 이번 시즌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1승 2패, 평균자책 4.56으로 고전했는데 홀로 경기를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 때문인지 최근 피칭 내용도 좋지 못했다. 

 

소프트뱅크의 선발 반덴헐크(6-7, 4.97)도 NPB 데뷔 이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오릭스를 상대했을때 1승, 평균자책 2.57의 강점을 갖고 있는 부분과 타선이 제몫을 해주는 부분은 오릭스보다 우위에 있다. 소프트뱅크가 세이부와의 3연전을 루징 시리즈로 마쳤지만 3경기에서 20득점-32안타를 기록하며 활발한 방망이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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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의 선발 아즈마 카즈키(7-4, 2.72)가 12일의 휴식을 마치고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한다. 손 부상과 체력 보강을 위해 겸사겸사 로스터에서 말소됐었다. 150km에 가까운 속구를 던지는 좌완 투수의 이점을 살리며 전반기에 7승을 따냈던 아즈마는 지난 시즌 10승을 달성했던 하마구치에 이어 2년 연속 신인투수 두자릿수 승수 달성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 시즌 히로시마를 상대로 3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 1.89를 기록했다. 

 

히로시마는 노무라 유스케(5-2, 4.06)가 등판한다. 예년과 비교해 공의 무브먼트가 사라지면서 경기장 안쪽으로 향하는 타구가 더 많아졌다. 경기당 7~8개의 탈삼진을 잡아냈던 구위도 이번 시즌엔 4개 안쪽에서 탈삼진율이 형성됐다. 올해 요코하마를 상대로 2승 1패, 평균자책 2.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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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의 선발 시오미(2-1, 3.61)는 시즌 초반 부상 때문에 고전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시오미 특유의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다. 7월 27일 소프트뱅크와의 경기에선 4⅓이닝 5실점(3자책)으로 고전했지만 원정이 아닌 홈경기에선 성적이 좋았다. 미야기 스타디움에서 승패없이 평균자책 2.77을 기록했다. 

 

지바롯데의 선발 후타키(2-2, 3.38)는 시즌 초반 부진 때문에 5월 1일 이후 2군에서 시간을 보냈다. 2군에서 5승 3패, 평균자책 2.87을 기록하며 다시 1군 콜업의 기회를 잡았다. 릴리스포인트가 흔들린다는 약점을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7월에 2경기 등판해 승패없이 평균자책 1.93을 기록했다. 하지만 여전히 일발장타 허용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고 후타키가 잘 버텨주더라도 지바롯데의 뒷문은 무주공산이나 마찬가지다. 우치는 계속되는 블론세이브 행진 때문에 마무리 보직에서 사실상 탈락했고 1일 경기에선 마쓰다가 ⅓이닝 2실점을 내주고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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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의 선발 기쿠치(8-2, 3.09)는 공의 높낮이를 제어하는데 어려움을 겪을때 난조를 겪긴 하지만 영점이 잡히기 시작하면 리그 최고의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쳤다. 지난 26일 오릭스를 상대로 127개의 공을 던지며 9이닝 1실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 니혼햄을 상대로 1승, 평균자책 2.57을 기록했다. 

 

니혼햄의 선발 우와사와(10-3, 2.43)는 데뷔 후 처음으로 두자릿수 승수를 달성했다. 하지만 1점대 방어율을 구사하던 전반기와 달리 후반기 피칭내용은 무난함(?), 그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다. 니혼햄은 아르시아의 끝없는 타격 부진 속에 곤도와 레이어드의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 이번 시즌 홈에서 28승 19패를 기록한 세이부가 미세한 우세를 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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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의 선발 야마구치 슌(8-6, 3.51)은 지난 7월 27일 주니치를 상대로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NPB 역사상 79번째 노히트노런으로 7회 오오시마에게 허용한 볼넷이 아니었다면 퍼펙트도 가능했었다. 대기록 달성 이후 후유증을 겪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야마구치는 상승세를 이어갈 요소들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27일 경기에서 103개의 공을 던져 자신의 한계 투구수에서 벗어나지 않았고 올해 주니치를 상대로 3승, 평균자책 1.45로 매우 강했다. 5일만에 만난 노히트의 제물을 상대로 자신감있는 피칭이 예상된다. 

 

주니치는 요시미 카즈키(3-4, 4.11)가 등판한다. 26일 요코하마전에서 3이닝 5실점을 내주고 패전투수가 됐다. 변화구 제구가 밋밋하게 들어가면서 홈런 2방을 허용하고 무너졌다. 타선이 뒷받침되야 하지만 주니치는 요미우리와 맞대결시 팀타율 .213로 힘 한번 제대로 쓰지 못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알몬테의 한방에 기대를 걸어야 하지만 아직 100% 경기력을 회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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